속담 초성 퀴즈sokdam.co.kr

지난 회차

그날 나온 다섯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문제는 자정에 새로 열립니다.

제 61 회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1.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작은 나쁜 버릇이 자라 큰 죄가 된다는 뜻.
  2.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랴
    뻔한 사실을 숨기려 해도 소용없다는 말.
  3. 도둑이 제 발 저리다
    잘못한 사람은 스스로 불안해 티를 낸다는 뜻.
  4. 아는 길도 물어 가라
    익숙한 일이라도 신중하게 하라는 말.
  5.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아쉬울 때와 아쉽지 않을 때 마음이 달라진다는 뜻.

제 59 회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1.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
    잘된 것은 제 공으로, 잘못된 것은 남 탓으로 돌린다는 뜻.
  2.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말을 잘하면 어려운 일도 풀린다는 뜻.
  3.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분수에 넘치는 일을 하면 도리어 해를 입는다는 말.
  4. 약방에 감초
    어디에나 빠짐없이 끼는 사람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
  5.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제 허물이 더 큰 사람이 남의 작은 흠을 탓한다는 뜻.

제 57 회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1.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
    제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뜻.
  2. 하늘 보고 침 뱉기
    남을 해치려다 제가 그 화를 뒤집어쓴다는 말.
  3.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여럿이 어울린 자리에서 한마디도 못 하고 있는 사람을 이르는 말.
  4. 금강산도 식후경
    아무리 좋은 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난다는 뜻.
  5.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제 것이 못 될 바에는 남도 못 갖게 심술을 부린다는 뜻.

제 56 회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1.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될 수 없는 일은 아예 바라지도 말라는 뜻.
  2.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말은 그럴듯하나 실제로 해낼 사람이 없는 일을 이르는 말.
  3.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순한 사람도 지나치게 누르면 끝내 대든다는 말.
  4. 세 치 혀가 사람 잡는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말.
  5.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못난 듯한 것이 도리어 제자리를 끝까지 지킨다는 말.

제 55 회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1. 침 뱉은 우물 다시 먹는다
    다시 안 볼 듯해도 결국 아쉬워 찾게 된다는 말.
  2.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방법이야 어떻든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뜻.
  3. 범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아무리 위급해도 침착하면 살길이 있다는 뜻.
  4.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국을 얻어먹는다
    눈치가 있으면 어디서든 아쉬울 것이 없다는 말.
  5.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
    어차피 겪을 일이면 먼저 치르는 편이 낫다는 뜻.

제 54 회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1.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서투른 솜씨로 나섰다가 큰일을 그르친다는 뜻.
  2. 개 팔자가 상팔자
    근심 없는 처지가 부럽다고 늘어놓는 푸념.
  3.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주장하는 사람이 많으면 일이 엉뚱하게 흘러간다는 말.
  4.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겉모양은 변변찮아도 속은 알차다는 말.
  5.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애쓰던 일이 헛수고가 되어 멍하니 바라보는 꼴.

제 53 회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1. 서투른 목수가 연장 탓한다
    실력 없는 사람이 도구 탓만 한다는 말.
  2.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쉬운 일이라도 함께하면 훨씬 수월하다는 뜻.
  3. 꼬리가 길면 밟힌다
    나쁜 짓을 오래 하면 결국 들통난다는 뜻.
  4. 빈 수레가 요란하다
    속이 빈 사람일수록 말이 많고 시끄럽다는 뜻.
  5.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엉뚱한 데 가서 애꿎은 화풀이를 한다는 말.

제 52 회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1. 자기 배 부르면 남의 배 고픈 줄 모른다
    제 형편만 좋으면 남의 어려움을 헤아리지 못한다는 말.
  2.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믿던 사람이나 것에 도리어 해를 입는다는 말.
  3. 울며 겨자 먹기
    싫은 일을 어쩔 수 없이 억지로 한다는 말.
  4. 가재는 게 편이라
    처지가 비슷한 것끼리 서로 편을 든다는 뜻.
  5. 하루가 여삼추라
    기다림이 몹시 지루하고 길게 느껴진다는 말.

제 48 회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1. 가는 날이 장날이다
    일을 보러 갔다가 공교롭게 뜻하지 않은 일과 마주친다는 말.
  2.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은혜를 도리어 원수로 갚는다는 말.
  3.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
    위험을 무릅써야 큰 것을 얻는다는 말.
  4.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욕심나는 것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말.
  5.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떠들썩한 것에 견주어 정작 실속이 없다는 뜻.

제 47 회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1.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기준이 없어 둘러대기에 따라 이렇게도 저렇게도 된다는 말.
  2.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원인이 없으면 결과도 없다는 뜻.
  3.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한번 크게 혼나면 비슷한 것만 봐도 겁을 낸다는 말.
  4. 달도 차면 기운다
    한창때가 지나면 기울기 마련이라는 말.
  5. 등잔 밑이 어둡다
    가까이 있는 것을 오히려 잘 모른다는 말.

제 46 회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1. 소귀에 경 읽기
    아무리 일러 주어도 도무지 알아듣지 못한다는 뜻.
  2.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이로우면 취하고 해로우면 버리는 얄팍한 태도를 이르는 말.
  3.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자식이 많은 부모는 걱정이 그칠 날이 없다는 말.
  4. 언 발에 오줌 누기
    잠깐 효과뿐 도리어 더 나빠지는 임시방편을 이르는 말.
  5.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난데없이 엉뚱한 소리를 불쑥 한다는 뜻.

제 45 회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1.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방법은 생긴다는 말.
  2.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사람은 무르익을수록 도리어 겸손해진다는 뜻.
  3.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비밀은 없으니 늘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
  4.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남의 어려움을 도리어 더 크게 만든다는 뜻.
  5.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형편이 나아지자 어려웠던 시절을 잊고 우쭐대는 것을 이르는 말.

제 44 회

2026년 9월 9일 수요일
  1.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
    좋게 대하는 사람에게는 모질게 굴기 어렵다는 뜻.
  2.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꺼리는 상대를 하필 피할 수 없는 곳에서 만난다는 뜻.
  3. 걱정도 팔자다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을 사서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4.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못난 듯한 것이 도리어 제자리를 끝까지 지킨다는 말.
  5. 죽 쒀서 개 준다
    애써 한 일이 엉뚱한 사람에게 돌아간다는 말.

제 43 회

2026년 9월 8일 화요일
  1. 사흘 굶어 담 아니 넘을 놈 없다
    몹시 궁하면 못 할 짓이 없다는 말.
  2. 하늘의 별 따기
    이루기가 몹시 어려운 일을 이르는 말.
  3. 하늘 보고 침 뱉기
    남을 해치려다 제가 그 화를 뒤집어쓴다는 말.
  4.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어려움을 겪고 나면 도리어 더 단단해진다는 말.
  5. 가까운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낫다
    자주 보는 이웃이 멀리 있는 친척보다 더 의지가 된다는 뜻.

제 42 회

2026년 9월 7일 월요일
  1.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못난 하나 때문에 여럿이 함께 욕을 먹는다는 말.
  2. 강 건너 불구경
    자기 일이 아니라고 무관심하게 바라만 본다는 말.
  3.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흔하던 것도 정작 필요할 때는 구하기 어렵다는 뜻.
  4. 서투른 목수가 연장 탓한다
    실력 없는 사람이 도구 탓만 한다는 말.
  5.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한번 믿음을 잃으면 참말도 믿기지 않는다는 말.

제 40 회

2026년 9월 5일 토요일
  1.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원인에 따라 결과가 정해진다는 뜻.
  2. 제 발등의 불부터 끄랬다
    남 걱정보다 제 급한 일을 먼저 해결하라는 뜻.
  3.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득을 함께 얻는다는 뜻.
  4. 언 발에 오줌 누기
    잠깐 효과뿐 도리어 더 나빠지는 임시방편을 이르는 말.
  5.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서투른 솜씨로 나섰다가 큰일을 그르친다는 뜻.

제 38 회

2026년 9월 3일 목요일
  1.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은혜를 도리어 원수로 갚는다는 말.
  2.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국을 얻어먹는다
    눈치가 있으면 어디서든 아쉬울 것이 없다는 말.
  3. 시장이 반찬이다
    배가 고프면 무엇이든 맛있다는 뜻.
  4. 형만 한 아우 없다
    아우가 아무리 잘나도 형만 못하다는 뜻.
  5.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애쓰던 일이 헛수고가 되어 멍하니 바라보는 꼴.

제 36 회

2026년 9월 1일 화요일
  1. 개천에서 용 난다
    변변찮은 환경에서 뛰어난 인물이 나온다는 뜻.
  2.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순한 사람도 지나치게 누르면 끝내 대든다는 말.
  3. 꿩 대신 닭
    알맞은 것이 없을 때 비슷한 것으로 대신한다는 뜻.
  4.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작은 것만 보아도 전체를 짐작할 수 있다는 뜻.
  5.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믿던 사람이나 것에 도리어 해를 입는다는 말.

제 35 회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내가 먼저 좋게 말해야 상대도 좋게 대답한다는 뜻.
  2.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잘 아는 일이라도 신중히 확인하라는 뜻.
  3.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쉬운 일이라도 함께하면 훨씬 수월하다는 뜻.
  4.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아무리 잘나도 그 위가 또 있다는 뜻.
  5.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말을 잘하면 어려운 일도 풀린다는 뜻.

제 32 회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1.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사소한 방해가 두렵다고 마땅히 할 일을 못 하겠느냐는 뜻.
  2.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아쉬울 때와 아쉽지 않을 때 마음이 달라진다는 뜻.
  3.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자주 보지 못하면 정도 차차 식는다는 뜻.
  4.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욕심나는 것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말.
  5.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자식은 누구 하나 덜 귀한 법이 없다는 말.

최근 30회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